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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레스턴[미 버지니아주]=연합뉴스) 임미나 기자 = “여러분의 용기와 희생 덕분에 우리는 학교에 다니고, 친구들과 놀며 마음껏 꿈을 꿉니다. 우…

오늘날 우리가 당연하게 누리는 평화로운 일상이 참전용사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 덕분임을 잊지 않고 늘 기억하며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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