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나는 절로' 이번엔 낙산사…수도권·강원권 미혼남녀 20명 모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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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서울=연합뉴스) 고미혜 기자 = 미혼 남녀 템플스테이 ‘나는 절로’가 강원 양양의 해수관음 성지 낙산사에서 진행된다.

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낙산사에서 자연을 느끼며 소중한 인연을 찾을 수 있는 템플스테이는 힐링과 인연을 동시에 얻는 트렌디한 휴식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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