美정치인들도

주요 내용

(로스앤젤레스=연합뉴스) 김경윤 특파원 = 반(反)유대주의 발언을 일삼아 온 래퍼 예(Ye·본명 카녜이 웨스트)의 콘서트를 놓고 유럽에 이어 미…

논란으로 얼룩진 공연보다는 팬들이 마음 편히 즐길 수 있는 긍정적인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며, 예술가의 사회적 책임감을 기대합니다.


전체 기사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