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주요 내용
(서울=연합뉴스) 정래원 기자 =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신작 ‘눈 둘 데가 없네’로 함께 스위스 로카르노영화제를 찾았다.
육아와 창작을 병행하며 공식석상에 선 두 사람의 모습은 일과 삶의 균형을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.


(서울=연합뉴스) 정래원 기자 =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신작 ‘눈 둘 데가 없네’로 함께 스위스 로카르노영화제를 찾았다.
육아와 창작을 병행하며 공식석상에 선 두 사람의 모습은 일과 삶의 균형을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