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동 노량 우편취급국, 폐국 2개월 만에 다시 문 연다

주요 내용

(하동=연합뉴스) 박정헌 기자 = 경남 하동군은 금남면 노량 우편취급국이 폐국 위기를 딛고 다시 문을 연다고 14일 밝혔다.

폐국 두 달 만에 다시 열리는 우편취급국은 등기와 택배를 맡기러 멀리 나가지 않아도 되니, 마을 일상이 한결 든든해집니다.


전체 기사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