돌칼 만들고 글램핑도…세종 조치원에 체험형 야영장 개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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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세종=연합뉴스) 김준범 기자 = 세종시는 조치원읍 침산리 일대에 ‘고고학 체험 글램핑장’(침산추월 야영장)을 개장했다고 20일 밝혔다.

세종 조치원에 돌칼 만들기부터 글램핑까지 즐기는 이색적인 야영장이 생겨, 특별한 주말을 보내고 싶은 분들께 아주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듯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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