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채로 만나는 한글의 아름다움…영인문학관 내달 기획전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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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서울=연합뉴스) 김기훈 기자 =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있는 영인문학관은 한글날 제정 100돌을 맞아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‘한글서화 부채…

평창동 영인문학관의 한글 서화 부채 전시는 전통과 현대미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문화 나들이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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